발전소.

동네 근처에 있는 발전소인지 뭔지. 세계를 감고 있는 듯한 굵은 전선들이. 보여서.. 존 섹스턴의 공장사진 같은걸 원했는데…. 머.   마지막껀 해넘이. ..얼마 전 한창 더울때 가본 오이도의 석양이 아주 볼만하던데. …

만남 이라기 보다는 헤어짐.

에헤여. 그동안(한 3달 정도 되었나?) 종종 가던 암실이 문을 닫았다. photo-f 라고 인천에 있는건데. 오랫만에 새 필름도 있고, 지난번에 하다가 말아먹은 것도 있고 해서. 오랫만에 가려고 어제. 사이트에 접속을 했는데. …

미술학원.(1)

처음으로 뭔가 발전한 듯한 느낌을 준 그림-_-; 음. 불을 끄고 보면 그럴듯해 보인다우_-_;

고병현 스페샬.

꼬꼬꼬뱅 어딘지 누군가 언젠가 어디선가 누군가를 찍은 사진과 비슷하군요! 흔들려서 매우 아쉽네. 2004 아테네 올림픽 양궁 단체전 여자 결승(명사만 몇개냐) 보면서.

에릭 크렙튼.

eric clapton아니던가-_-; 역시 홍대앞 우드스탁에서. # 시디가 많던데..

프린지 페스티발 공연- 구경꾼-

그냥 저기 쿠카스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이 있길래. 1/10 노출로 이미지 잡기, 우하핫. 망원이지롱 쿠카스 맛있던데. 으깬감자 특히… 조명은 좀 아니던데. 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