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스키.
자전거타고 발전소 가다가 만난 멍멍이. 처음에 짖어대더니. 앉아서 손짓몇번 하니 그냥 온다. 어지간히. 바보로구나. 몸에 막 얼굴을 부벼대는데 일어나고 싶었지만 콱 물까봐 무서워서 원-_-;
쓸만한 걸 쓰는 개발자 블로그
에헤여. 그동안(한 3달 정도 되었나?) 종종 가던 암실이 문을 닫았다. photo-f 라고 인천에 있는건데. 오랫만에 새 필름도 있고, 지난번에 하다가 말아먹은 것도 있고 해서. 오랫만에 가려고 어제. 사이트에 접속을 했는데.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