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스키.

자전거타고 발전소 가다가 만난 멍멍이.

처음에 짖어대더니.

앉아서 손짓몇번 하니 그냥 온다. 어지간히. 바보로구나.

몸에 막 얼굴을 부벼대는데 일어나고 싶었지만 콱 물까봐 무서워서 원-_-;

b0016363_23371543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